며칠 전, 22억 원 상당의 브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밤셸 판타지 브라'(Bombshell Fantasy Bra)라고 불리우는 이 브래지어를 착용한 모델이 드디어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브라질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29)이 착용한 이 브라는 총 3000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라이트 블루 사파이어, 타원형 토파즈 등 총 142캐럿이 사용돼 가격은 무려 200만 달러(한화 22억5000만원)라고 합니다.

그나마 빅토리아 시크릿 측은 최근 경기 침체를 고려해 가격을 다운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해에는 총 2350개, 150캐럿의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300만 달러짜리 '할리퀸 판타지 브라'(Harlequin Fantasy Bra)라는 것이지요.

브래지어도 브래지어지만 모델이 너무 기분이 좋아 보입니다. 보험은 얼마나 들었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200만달러 브라에 걸맞게 모델의 가슴도 탐스럽기 그지없이 환상적입니다^^

다이몬드 뒤덮인 '밤셸 판타지 브라'는 빅토리아 시크릿이 20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패션쇼에서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아드리아나 리마는 NBA스타 마르코 자르치(멤피스 그리즐리 소속)의 아내로, 스포츠 스타의 가장 예쁜 부인 중 4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1위는 지젤 번천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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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의 22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판타지 브라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