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시인이자, 철학자, 그리고 화가인 칼릴 지브란은
1883년 12월 6일 수많은 예언자들을 배출해낸 예지의 땅 레바논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그의 작품들 속에서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영혼의 울림을 들을 수 있습니다.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오늘 같이 마음이 무겁고 괴로운 날, 그의 시를 밤새도록 읽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진정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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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